종이 명단, 폰으로 읽어
연락처에 담으세요
휴대폰이 사진 속 글자를 읽어줍니다.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끝이에요. 사진은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홈 화면에 추가하면 갤러리에서 [공유]만 눌러 바로 보낼 수 있어요. 복사·붙여넣기가 필요 없어집니다.
붙여넣기
엑셀·한글·워드의 표를 복사해서 붙여넣으세요. 한 줄에 한 명씩 적어도 됩니다.
표로 인식되면 어느 칸이 이름·전화·이메일·주소인지 다음 화면에서 고르게 해드려요.
엑셀 올리기
어떤 열 구성이든 올려 주세요. 고른 칸만 담고 나머지는 버립니다.
직접 입력
있는 정보만 채우면 됩니다. 빈 칸은 저장되지 않아요.
카메라로 비추기만 하면
폰이 글자를 읽어줍니다
요즘 휴대폰에는 글자를 읽어내는 기능이 들어 있어요. 이 앱이 직접 읽는 것보다 훨씬 정확하고, 사진을 찍어 저장할 필요도 없습니다. 한 번만 익혀두면 계속 쓸 수 있어요.
방법 1 · 카메라로 바로 — 사진을 저장하지 않아도 됩니다
- 카메라 앱을 켜고 명단을 비춥니다. 찍지 않아도 됩니다.
- 글자가 잡히면 텍스트 추출 아이콘이 뜹니다. 그걸 누르세요. 보통 오른쪽 아래. 아이콘이 안 보이면 아래 방법 2로 하세요
- 전체 선택 → 복사
방법 2 · 찍어둔 사진에서 — 아이콘이 안 뜨는 기종
- 명단을 촬영합니다.
- 갤러리 앱에서 그 사진을 엽니다.
- 아래쪽 [텍스트 추출]을 누릅니다. 버튼이 없으면 사진 속 글자를 길게 눌러 범위를 잡으세요
- 전체 선택 → 복사
방법 1 · 카메라로 바로 — 사진을 저장하지 않아도 됩니다
- 카메라 앱을 켜고 명단을 비춥니다. 찍지 않아도 됩니다.
- 오른쪽 아래 라이브 텍스트 아이콘(네 귀퉁이 괄호 모양)을 누르세요. iOS 16 이상에서 한국어를 지원합니다. 아이콘이 안 보이면 아래 방법 2
- 전체 선택 → 복사
방법 2 · 찍어둔 사진에서 — 아이콘이 안 뜰 때
- 명단을 촬영합니다.
- 사진 앱에서 그 사진을 엽니다.
- 글자를 길게 눌러 범위를 지정합니다. 라이브 텍스트 아이콘이 보이면 그걸 눌러도 됩니다
- 전체 선택 → 복사
붙여넣은 뒤에는 어느 칸이 이름·전화·주소인지 고르는 화면이 나옵니다. 표 모양이 아니어도 한 줄에 한 명씩이면 그대로 읽어 들입니다.
글자를 읽는 일은 휴대폰이 직접 합니다. 이 앱에는 복사한 글자만 들어오고, 사진은 전달되지 않습니다.
어느 칸을 담을까요?
필요한 칸만 고르세요. 안 고른 칸은 저장되지 않습니다.
파란 칸이 담기는 열, 회색은 버려집니다.
확인하고 고치기
기계가 잘못 읽을 수 있어요. 내보내기 전에 한 번 봐 주세요.
폰에 넣기
가장 쉬운 방법을 맨 위에 뒀어요.
내려받은 파일을 열면 “연락처 추가”가 떠요.
다운로드가 안 될 때. 링크는 1회용이고 30분 뒤 만료됩니다.
폰 카메라로 비추면 바로 추가돼요.
민감정보는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링크·이메일로 보낼 때만 담긴 정보가 서버를 잠깐 거치고, 받은 뒤(또는 30분 후) 자동 삭제됩니다.